KIM SEOJIN
Brand & Spatial Experience Designer
2001.03
ksj77160@naver.com
+82 01 4180 77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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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딩을 중심으로 사람과 브랜드 사이의 감정적 연결을 설계하는 데
흥미를 느끼는 디자이너이다.
메세지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시각 언어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탐구하며,
기획부터 콘셉트 구조화, 비주얼 구현까지의 전 단계를 유기적으로 다룬다.
일상 속의 작은 관찰을 디자인의 출발점으로 삼고,
브랜드가 가진 본질적 의미를 섬세한 시각 경험으로 풀어내는 작업을
추구하고 있다.
I’m a designer passionate about building emotional connections between people and brands through branding. I constantly explore how messages are crafted and the impact of visual language, seamlessly managing the entire process—from initial planning and concept structuring to final visual execution. I use small, everyday observations as the starting point for my designs, and I strive to translate a brand's core essence into a refined visual experience.
CV
PROJECT EXP:8Seasons Season 4. CHEERFUL ( )
EXP:8Seasons Season 4. CHEERFUL ( )
Peroid 2024.03 - 2024.06
│ 브랜드 시즌 콘셉트 및 방향성 수립
│ 공간 경험을 고려한 동선 및 전체 구조 설계
│ 브랜드 콘텐츠 및 세션 기획·운영
│ 리빙 & F&B 브랜드 큐레이션 및 운영 총괄
│ 100%
현대 도시의 빠른 일상 속에서 사람들은 감각과 감정을 환기시키는 공간적 경험을 통해 일상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욕구가 커지고 있다. 이러한 흐름에서 출발해, 각 브랜드가 해석한 다양한 형태의 ‘쉼’을 하나의 공간 경험으로 제안했다. 단순한 휴식을 넘어 방문객이 감각적 여유를 발견하고 일상의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, 도시 속 새로운 형태의 쉼의 공간을 설계했다.
활기를 되찾기 위해 좋은 휴식을 갖는 것도 역시 중요하다. 논현동 사람들 그리고 논현동을 찾아준 분들을 위한 이번 팝업에서는 각 브랜드에서 제안하는 특별한 '쉼터'가 오픈되어 여러분을 맞이한다.잔잔한 여름밤의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라운지와 멜랑꼴리의 소중함을 위해 푸른 소파의 물결에 몸을 맡기며, 엄마의 정원에서 나누는 컷팅 플라워를 통해 일상의 행복을 발견하고, 회색 빌딩 숲 사이의 동화 같은 화가의 가게에서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. 또한 델리샵에서 열리는 아뻬리띠보(Aperitivo)에서 원 드링크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미식으로 여름을 맛있게 보내보는 건 어떨까?각 브랜드에서 해석한 '쉼'을 위한 이곳에 머물다 가시며, 다음 스텝으로 나아가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.
참여브랜드
식스티세컨즈 / 알로소 / 슬로우파마씨 / MONDAY MORNING MARKET / 도토리 캐리커쳐 / 재료의 산책